2011/01/26

대우일렉, 15L 최소형 전자레인지 '무섭게 팔린다'

- 출시 5개월 만에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 2분마다 1대씩 팔리며 내수, 수출 모두 성공
- 업계 최소형 사이즈, 20L 제품과 동일한 실용면적에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성공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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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업계 최소형 15L 전자레인지의 판매 속도가 무섭다.

대우일렉(http://www.dwe.co.kr/, 대표이사 이성)은 지난해 8월 중순 출시한 업계 최소형 15L 전자레인지 신제품이 단일모델로 판매개시 5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653대, 약 2분에 1대가 팔린 셈이다.

이 제품은 대우일렉이 전자레인지 업계 틈새시장을 노리고 15L 최소 사이즈로 개발한 전략 제품으로 지난해 8월 출시하였다.

출시와 함께 수출을 진행하였던 대우일렉은 CIS 지역을 필두로 멕시코, 파나마 등 중남미 지역과 영국, 체코, 폴란드, 루마니아 등 북유럽 지역에 9만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음식 조리하기보다는 해동, 데우기를 주목적으로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북유럽 지역 소비자들의 강한 수요가 기대이상의 판매성과를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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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시장에서는 디자인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급증하는 싱글족을 겨냥한 틈새시장 공략이 성공하면서, 월평균 2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누적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기존 20L 제품 대비 크기는 35%이상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조리를 할 수 있는 실용면적에서는 20L 제품과 동일하여 공간활용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과 라운드형 디자인에 윗면과 측면에 칼러를 적용, 주방 인테리어에 잘 어울릴 수 있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판매 성공 요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대우일렉 주방기기 사업부 장인성 상무는 "기본 제품과 차별화된 사이즈와 디자인을 앞세워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할 수 있었다." 며 "대우일렉의 새로운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보다 확대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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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요약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it&nm=996
뉴스제목 : 대우일렉, 15L 최소형 전자레인지 '무섭게 팔린다'
키워드 : 대우일렉,15l,전자레인지,스타일리쉬,디자인,수출,dwe
최종등록 : 2011.01.26
출시 5개월 만에 누적판매 10만대 돌파. 2분마다 1대씩 팔리며 내수, 수출 모두 성공, 업계 최소형 사이즈, 20L 제품과 동일한 실용면적에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성공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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