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아날로그 기술을 선도하는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최충원)는 오늘 세계 최초로 차세대 데이터 센터 시스템에서 극히 적은 전력으로 100 Gbps ~ 400 Gbps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개별 4중 타이밍 재생기를 이용하여 28 Gbps 성공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속 신호 조절 및 복원에서 획기적인 도약을 이룩했다고 발표했다. DesignCon에서 28 Gbps 시연 Molex 통합 제품 사업부의 제품 관리자 그레그 왈즈(Greg Walz)는 100 Gbps 데이터 전송률을 지원하기 위해서 차세대 데이터 센터 시스템에 ASIC, 인터커넥트 및 인터페이스 IC로 구성되는 에코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Molex 인터커넥트가 통합된 내셔널 세미컨덕터 타이밍재생 IC를 채택하면 시스템 공급업체에서 이너넷 및 InfiniBand 애플리케이션용 초고성능 100 Gbps 플러그형 I/O 및 백플레인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Amphenol의 제품 마케팅 관리자 이반 다자(Ivan Daza)는 "25 Gbps 이상의 데이터 전송 속도에서는 케이블을 통한 연결 신호손실, 커넥터 및 백플레인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내셔널의 타이밍재생 IC 동작시연은 광 솔루션에 비해 매우 적은 전력을 소비하는 경제적인 동선을 이용한 연결에서 안정적인 100 Gbps 데이터 전송 가능하게 하는데 중대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내셔널의 3세대 실리콘-게르마늄(SiGe) BiCMOS 프로세스와 획기적인 아날로그 기술이 부품에서 광학소자로, 부품에서 백플레인 및 부품간 연결하는데 있어, 28 Gbps 데이터 경로상에 타이밍재생을 가능하게 한다. SiGe BiCMOS 프로세스는 고속 아날로그 신호조절재생 회로에서 낮은 지터 및 초저전력을 지원하는 높은 대역폭, 낮은 노이즈 트랜지스터를 생성한다. 이러한 장점은 내셔널에서 최근 출시한 10 Gbps 리피터 제품군에도 통합되어 있으며, 최신 제품군에는 4중 채널 DS100BR410, 2중 채널 단방향 DS100BR210 및 단일 레인 양방향 DS100BR111이 포함된다. |
※ 뉴스요약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industry&nm=19
- 뉴스제목 : 내셔널 세미컨덕터, Molex 및 Amphenol과 공동으로 작업하여 28 Gbps 데이터 센터 기술 선보여
- 키워드 : 아날로그집적회로,전력관리기술,LED드라이버
- 최종등록 : 2011.02.02
DesignCon 데모를 통해 백플레인 및 케이블 상에서 획기적인 성능 개선 시연고성능 아날로그 기술을 선도하는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최충원)는 오늘 세계 최초로 차세대 데이터 센터 시스템에서 극히 적은 전력으로 100 Gbps ~ 400 Gbps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개별 4중 타이밍 재생기를 이용하여 28 Gbps 성공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속 신호 조절 및 복원에서 획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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