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관련 주변기기 전문 유통사 디지탈그린텍㈜(www.dgreentech.co.kr, 대표 이주영)은 VTX3D 그래픽카드의 국내 유통을 시작한다.
VTX3D는 대만에 본사를 둔 TUL이 새로 탄생시킨 AMD그래픽카드 전문 브랜드로, 아시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정식유통 계약을 통해 VTX3D의 레퍼런스디자인, 오버클럭 적용 등 다양한 제품이 디지탈그린텍㈜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고품질, 고성능을 지향하면서도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추어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디지탈그린텍㈜은 지난 10년간 국내에 ASUS-AMD마더보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PC하드웨어를 유통해왔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VTX3D 그래픽카드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며, "VTX3D 전 제품은 2년간의 쿨러 및 히트싱크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명품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디지탈그린텍㈜을 통해 유통되는 VTX3D 그래픽카드는 무상2년, 유상1년의 품질보증기간이 적용되며, VGA에 장착된 쿨러에 대해서도 2년간의 무상보증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A/S정책을 무기로 2월 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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