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7

S/S 아웃도어 트렌드 3대(캐주얼, 영, 기능)를 공략하라”

- 캐주얼 : 언제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새로운 라인
- 젊은여성 : 패션성을 강화한 라인
- 기능성 : 테크니컬 기능성 강화

올해 아웃도어 제품 트렌드의 포인트는 도심에서도 착장이 가능한 캐주얼 라인 확대, 여성 고객층을 위한 패션성 강화, 테크니컬 요소의 기능 보완 등으로 축약된다.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 아웃도어 브랜드 들의 시장 확장 노력에 따라 해마다 아웃도어 시장은 20%이상 신장을 반복하는 등 거듭된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3년간 지속됐던 캐주얼 디자인 제품 출시가 확대되고 기능성을 한층 높인 아웃도어 의류 제품 출시, 젊은 층 여성과 남성을 사로잡기 위한 스타일리시한 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도심에서도 착용 가능한 시티 캐주얼 라인 확대

아웃도어 의류를 제안하는 브랜드들이 기획한 2011 S/S 트렌드를 살펴보면 대다수 브랜드가 어반 아웃도어, 시티 캐주얼 아웃도어의 측면을 내세우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예년보다도 캐주얼한 디자인의 제품 비중을 높여가고 있으며 아예 별도 제품 군으로 구성해 20% 내외의 비중으로 출시 중이다. 제품들은 직장인들이 평소 출퇴근과 여가 시간 내 착용 가능한 셔츠, 점퍼, 착용감이 편안한 팬츠 등이다. 또 아웃도어에서 잘 사용하지 않았던 면 소재를 사용하거나 니트 짜임 방식의 제품도 출시 중이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이번 제품들 출시로 인해 기존의 아웃도어 의류가 스타일리시하지 못했다는 선입견도 깰 수 있을 것으로도 자신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도심에서도 즐겨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의류를 별도의 트래블 라인으로 구성, 새롭게 출시했다. 이 라인의 제품들은 프랑스 출신의 장 꼴로나와의 협업을 통해 출시한 제품들로 아웃도어 의류의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적 소재와 시티적인 감성을 믹스한 디테쳐블 포켓, 이너재킷과 같은 디테일을 활용해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한 어반 아웃도어 웨어로 탄생됐다.

 
 

'K2'는 이번 S/S시즌 일상생활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아웃도어 제품들을 컴포트 시티웨어로 별도 구성했다. 기존의 등상복에서 보여진 화려한 컬러, 과도한 디테일은 자제하고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재킷부터, 팬츠와 셔츠 등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가벼운 강도의 운동시 착용할 수 있는 보온용 재킷, 바람막이 재킷을 출시했고 체크 셔츠, 원피스 티셔츠 등을 도심에서 입을 수 있는 제품도 선보였다.


▶ 젊어진 아웃도어, 그들의 활동을 주목하라.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보이는 또 하나의 제품 디자인 변화는 여성만을 위한 제품, 젊은층을 공략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는 점. 전형적인 아줌마 등산복 패턴을 과감히 깬 슬림한 라인의 여성스러운 야외 활동복을 제안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20대 여성을 겨냥한 잇 아이템도 출시 중이다. 여성을 겨냥한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S/S 신제품 중 돋보인 아이템은 단연 레깅스와도 매치 가능한 무릎 기장의 숏 스커트. 여러 브랜드들이 가벼운 등산이나 조깅, 트레킹시 착용 가능한 스커트들을 다양한 패턴으로 출시 했다. 컬러 또한 전통적으로 S/S 시즌에 많이 적용되는 블루, 그린, 옐로 등의 컬러가 화이트, 블랙, 그레이 컬러 등과 믹스 매치되면서 더욱 젊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화했다.

'아디다스' 테렉스 1/2짚 긴팔티는 코코넛 소재를 사용해 항취(냄세 제거) 기능 및 항균(세균 억제)기능이 있고, 이에 덧붙여 S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가 있다. 이 차단 수치는 햇빛이 강한 곳에서 활동하는 아웃도어 제품에 있어 숫자가 높을수록 높은 효과를 발휘함을 의미한다. '노스페이스'는 신축성이 좋은 레깅스, 종아리가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카프리 팬츠, 컬러풀한 양말 등을 제안하며 아웃도어에서도 믹스 앤 매치를 할 수 있다는 점으로 차별화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여성용 후드 가오리 티셔츠를 출시, 흡습속건이 뛰어난 드라이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장감을 느끼게 했으며 기존에는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가오리 소매의 디자인 제품으로 출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k2'는 우천시 착장 가능한 레인코트, 활동성이 편하고 슬림핏을 강조한 캐주얼 원피스, 요가복 등을 선보여 여성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올 S/S 시즌 주목해야 할 기능성 제품은?

아웃도어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들이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할 점이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캐주얼, 여성용 제품 출시 등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중에도 본연의 강점인 기능성 의류 출시도 간과할 수 없기 때문. 올해는 대부분의 브랜드가 보온, 흡습 속건의 기능을 충족시키면서 보다 가벼워진 제품으로 승부하고 있다.

 
 

아웃도어 스포츠 전문가들을 위해 개발된 '아디다스'의 테렉스 고어텍스 재킷은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함과 동시에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난 최상의 고어텍스 3 레이어 프로쉘을 사용했다. 또 아웃도어 스포츠의 움직임을 고려한 3차원 재단 기법인 포모션 (Formotion™)을 적용시켜 어떠한 움직임에도 구애 받지 않는 완벽한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노스페이스'는 세계 초경량 원단을 소재로 한 재킷을 선보였다. 기존 인기 베스트 제품인 서밋시리즈(원정대)를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초경량 재킷을 선보이게 됐으며 이를 아웃도어 전 라인에서 시도한다고 밝혔다.

'코오롱스포츠'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히스토리가 가장 잘 구현된 '익스트림 라인'을 강화하고있다. 대표적 제품인 '헤리티지 재킷'은 깔끔한 컬러 바탕에 다양한 컬러 배색으로 멋스러움을 더한 고어 재킷이다. 또 항균, 방취 효과가 탁월한 드라이플러스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쾌적한 착장감을 주며, 신체의 곡선과 활동성을 디자인적인 선으로 강조해 기존 고어 재킷과는 한층 다른 스타일을 제안했다.

인터스포츠 관계자는 "올 아웃도어를 대표하는 것으로 캐주얼, 여심공략, 기능성으로 대표된다"며 "특히 초경량 제품은 기술 진화와 함께 계속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 봄 시즌도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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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웃도어 제품 트렌드의 포인트는 도심에서도 착장이 가능한 캐주얼 라인 확대, 여성 고객층을 위한 패션성 강화, 테크니컬 요소의 기능 보완 등으로 축약된다.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 아웃도어 브랜드 들의 시장 확장 노력에 따라 해마다 아웃도어 시장은 20%이상 신장을 반복하는 등 거듭된 성장세를 유지했다.특히 올해는 지난 2~3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shopping&nm=294

키워드 : 아디다스,스포츠,운동화,축구,브랜드,월드컵,소재,테크놀러지,S/S아웃도어,트렌드,3대캐주얼,영기능,공략하라

최종등록 : 2011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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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이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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