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삼성전자, 국내 최초 스마트 TV 검색서비스에 이어 포토앨범, 미투데이 서비스 선보여
- USB, 케이블 연결 없이도 대형 TV 화면으로 사진 감상하고, 공유도 가능
- '실시간 방송글 보기' 통해 시청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실시간 미투데이 글 확인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삼성전자와 함께 국내 최초로 스마트 TV 검색을 선보인 데 이어 스마트 TV 전용 '네이버 포토앨범'과 '미투데이' 서비스도 시작한다. 본격적인 스마트TV 시대를 맞아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맺은 NHN과 삼성전자는 네이버 검색에 이어 포토앨범과 미투데이 앱을 삼성 스마트TV에 기본으로 탑재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별도로 앱을 설치하는 등의 불편함 없이 NHN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삼성 스마트 TV에서 제공될 포토앨범1) 서비스는 기존에 TV에서 사진을 보기 위해 USB 메모리나 디지털 카메라를 케이블로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포토앨범 앱을 실행하기만 하면 네이버 N드라이브에 저장된 모든 사진자료를 대형 스마트 TV 화면을 통해 감상할 수 있게 해 준다. 차후 업데이트될 'N드라이브 포토앨범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가족이나 친구들로부터 공유받은 사진들도 TV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미투데이(http://www.me2day.net/)도 스마트TV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족, 친구들과 방송을 보다가 '실시간 방송글 보기'를 사용하면 현재 시청중인 방송에 대한 실시간 미투데이 글을 확인할 수 있어 TV 시청이 더욱 재미있어진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거나 미투데이 친구들의 근황이 궁금해지면 미투데이 앱을 실행해 내 미투데이 친구들의 글을 보거나 미투 사진만 모아보는 등 다양한 서비스 활용도 가능하다.
한편 NHN과 삼성전자가 선보인 국내 최초의 스마트 TV 검색 서비스는 TV 시청 중 궁금한 내용이 나오면 TV 리모콘으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고, 직접 검색하지 않더라도 방송 내용 중 사람의 이름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 용어가 나오면 스마트 TV가 알아서 검색어를 추천, 시청자는 리모콘 버튼만 누르면 바로 네이버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등 편리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이경식 상무는 "삼성 스마트TV를 선택하신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검색'에 이어 '미투데이', '포토앨범' 서비스까지 확대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TV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HN 모바일센터 김은아 센터장은 "지금까지 TV가 단순히 방송을 보는 기기였다면 스마트 TV는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좀더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네이버 검색, 미투데이, 포토앨범 등 NHN의 스마트 TV 전용 서비스를 통해 더욱 똑똑해진 TV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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