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남학생
하루
평균 5시간, 여학생 3시간
아르바이트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 10명
중 6명은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 최근
국내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남녀
대학생1,127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생활비
충당
방법>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가한
남녀
대학생들에게 '생활비(자취/기숙사
비용
제외)'를
어떻게
충당하고
있는지
질문해
봤다.
그
결과, '전액
집안
도움으로
충당한다'고
답한
학생은 32.3%(364명)에
불과했고, 20.3%(229명)는 '집안
도움
없이
전액
아르바이트로
충당', 나머지 47.4%(534명)는 '집안
도움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해
충당한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763명)들은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까?
조사결과
남학생들은
하루
평균 5시간을, 여학생들은 3시간
아르바이트
하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들
중 76.8%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학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대학생들이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해서
버는
돈은
남학생 613,536원, 여학생들은474,617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들
대학생들이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한
달을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4년제
대학생들의
한
달
생활비와
자취
또는
기숙사
비용을
조사한
결과, 식비와
차비, 도서
구입비
등으로
들어가는
생활비는
한
달
평균 451,597원이었고, 자취
또는
기숙사비로
지출되는
비용은
평균 353,121원인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특히, 높은
대학
등록금까지
계산하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조사결과, 우리나라 4년제
대학의
한
학기
등록금은
평균 3백 6십 3만원
정도였으며, 이를
대학별로
분석해
보면, △서울소재
사립대의
등록금이 3백 9십 2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다음은
△지방소재
사립대 3백 8십만원
△서울소재
국립대 3백 1십 3만원
△지방소재
국립대 2백 5십 1만원
순이었다.
News Summary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 10명
중 6명은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jobkorea.co.kr) 최근
국내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남녀
대학생1,127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생활비
충당
방법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가한
남녀
대학생들에게 '생활비(자취/기숙사
비용
제외)'를
어떻게
충당하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7128
- 잡코리아jobkorea,구직구인,취업취직,입사인사,직업직장,직종취업포털,대학생
아르바이트,학업
지장
Relations News
대학생 76.8% '아르바이트
때문에
학업
지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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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학생 76.8% '아르바이트 때문에 학업 지장 받아'|작성자
이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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