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낙동강의
발원지인
안동시에
신한은행 '안동
희망의
숲' 조성
- 개점 95주년
안동지점의
영업을
위한
종이사용
중
일부에
대해
금번
희망의
숲
조성을
통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
관리공단
탄소중립
인증
-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녹색금융지원에
차별적
역량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래와
이웃과의
동행하는
녹색경영활동도
지속
예정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5월 18일(수) 오전 11시에 4대강
사업
수변
지역
중
하나인
낙동강
안동지구
내 '신한
희망의
숲'을
조성하는
표석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
희망의
숲'은
신한은행이
환경보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낙동강
발원지인
안동
생태하천 53,000㎡에
느티나무, 왕벗나무, 청단풍
등
교목과
표지석으로
조성된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
안동지점에서
현재까지
사용한
종이
사용량
중
일부를
본
나무심기
조성사업으로
에너지관리공단에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인증을
받는
첫
사례로
인정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신한은행
대구/경북영업
김태곤
본부장
및
에너지관리공단, 생태공원조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념
행사
후에는
신한
희망의
숲을
둘러보며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기업의
진행과
향후
역할에
대해서
애기를
나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가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이자 '유엔사막화
방지협약
당사국
총회'가
올 10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해이다"며, "개점 95주년을
맞은
신한은행
안동지점에서 '신한
희망의
숲'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News Summary
신한은행(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5월 18일(수) 오전 11시에 4대강
사업
수변
지역
중
하나인
낙동강
안동지구
내 '신한
희망의
숲'을
조성하는
표석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신한
희망의
숲'은
신한은행이
환경보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낙동강
발원지인
안동
생태하천 53,000㎡에
느티나무, 왕벗나무, 청단풍
등
교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6767
- 신한은행shinhan,금융여신,저축신용카드,통장인터넷뱅킹,신한銀,신한
희망의
숲,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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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한銀, '신한 희망의 숲' 조성|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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