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재배
통해 NB 상품
대비 36.5%~70% 싸게
마련
- 3월
창립기념
행사
시
주당
평균
판매량의 220% 수준인 150톤
물량
- '착한
두부'(국산 210g, 수입산 420g)도
시중
반값
수준인 1000원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대표적인
서민식품이자
소비자
물가지수의
상징인
콩나물을
사전
계약재배
및
대규모
물량확보를
통해
시중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23개
점포에서
국내산
무농약
콩나물(400g) 및
수입산
콩나물(1kg)을 '착한
콩나물'로
마련해
국내
최저가인 1000원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착한
콩나물'은
홈플러스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5주간
판매한
이후
두
번째
선보이는
것으로, 첫
판매
당시 5주간
단일상품
사상
최대
실적인 85만
봉(340톤)이
팔려나가는
등
고객
호응이
좋아
물가안정
및
고객사은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초특가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
특히
다양한
고객들의
기호
만족을
위해
이번에는
대형마트
전국
전
점포
규모로는
최초로
수입산
대용량(1kg) 상품도 '착한
콩나물'로
진열
판매하게
된다. '착한
콩나물'(국산, 400g)은
시중
상품보다
용량은
크고
가격은
저렴해
동일
중량
환산
시 NB 대비
최소 36.5%에서
최대 55%까지
저렴하며, 대형마트
단독
기획상품
중에서도 '착한
콩나물' 첫
판매
이후
가장
저렴했던
롯데마트 '손큰
콩나물'(375g, 1100원)보다도 14.8% 가량
싸다.
수입산 1kg 중량의 '착한
콩나물' 역시
동일
중량
환산
시
수입산 NB 대비 70% 가량
싼 1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홈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3월
창립기념
행사
시
주당
평균
판매량(68톤)의 220% 수준인 150톤(100톤 : 국산 25만
봉 / 50톤 : 수입산 5만
봉) 물량을
마련했으며, 하루 1인
구매량은 2봉으로
한정했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같은
기간
찌개두부(국내산, 210g) 및
부침용두부(수입산, 420g)도 '착한
두부'로
마련, 각각 5만
개, 20만
개, 총 25만
개
이상의
물량을
준비해
시중
반값
수준인 10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마케팅부문장
안희만
전무는 "앞으로도
콩나물과
두부처럼
서민들의
생활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상품들을
중심으로
가격을
크게
낮춘 '착한
상품'들을
마련해
물가안정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 Summary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대표적인
서민식품이자
소비자
물가지수의
상징인
콩나물을
사전
계약재배
및
대규모
물량확보를
통해
시중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홈플러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23개
점포에서
국내산
무농약
콩나물(400g) 및
수입산
콩나물(1kg)을 '착한
콩나물'로
마련해
국내
최저가인 1000원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착한
콩나물'은
홈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6761
- 삼성테스코SamsungTesco,홈플러스homeplus,마트쇼핑,손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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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s News
홈플러스, '손큰
콩나물'보다
싼 '착한
콩나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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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홈플러스, '손큰 콩나물'보다 싼 '착한 콩나물' 판매!|작성자
이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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