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0

STX중공업, 이라크에서 3조원 규모 디젤발전플랜트 수주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이라크
전력부와
2,500MW 규모
건설
계약내년 6
완공
-
추가 30억불
규모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달내
본계약
체결
급물살
- STX
그룹, 이라크
재건
사업
진출
박차新시장
선점
노려

STX중공업이
이라크 2,500MW 3조원
규모
디젤발전플랜트
건설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STX중공업은 18(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총리
관저에서
누리

말리키(Nouri al Maliki) 이라크
총리, 라드
살랄
사이드(Raad Shallal Saeed) 이라크
전력부
장관, 이찬우 STX중공업
사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조원
규모의
디젤발전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X중공업은
지난달
누리

말리키
총리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라드
살랄
사이드
장관과
이번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한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STX중공업은
극심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바그다드, 바스라를
포함한
이라크

지역에 100MW 규모의
디젤발전플랜트 25기를
건설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설계부터
기자재
구매, 발전시설
준공과
전력공급을
위한
제반
공사
등을
포함한
일괄도급방식(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EPC)으로
진행해 2012 6월까지
플랜트
건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STX그룹은 STX중공업을
중심으로 STX엔진, STX메탈의
디젤발전설비
생산
능력과 STX건설의
플랜트
건설
능력

관련
핵심
계열사들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STX엔진과 STX메탈은 4MW 7.8MW
디젤발전설비 500기를 STX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타입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엔진사업부문
계열사들의
획기적인
매출증대

이익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STX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수주는 STX그룹이
보유한
디젤발전플랜트
분야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토대로
이라크
시장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
성과물"이라며 "또한
이라크
정부

현지
네트워크도
성공적으로
구축할

있게
되었다"
언급했다.

한편


계약식에
참석한
누리

말리키
총리는
지난해
MOU
체결한

있는 30억불
규모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본계약도

달내
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누리

말리키
총리는 "이라크와 STX
상호
협의를
거쳐 300만톤
규모
일관공정
제철단지와 500MW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본계약을


이내에
강덕수
회장과
이라크에서
체결했으면
한다"
밝혔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은
지난해
방문
하루

일어난
폭탄
테러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바그다드로
향해
누리

말리키
총리와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이라크
정부와
돈독한
신뢰를
쌓은

있다.

STX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이라크
재건
시장
진출이
한층
탄력
받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TX중공업은
지난 2009
사우디아바리아에서 2억불
규모의
철강
플랜트를
수주하며
중동
플랜트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중동
지역에서도
특히
이라크
재건
시장이
성장가능성을
갖췄다고
판단해
이라크
플랜트
시장에
진출한 STX
지난해

대규모
플랜트
건설을
위한 MOU
잇따라
체결했다. 이와
같은
지속적
노력을
통해
지난해 7
이라크
국영정유회사인 NRC(North Refinery Company)로부터 1,500억원
규모의
디젤발전플랜트를
수주하며

번째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STX중공업은

밖에도
철강플랜트, 화공플랜트

각종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3월에는
한국남부발전과
이라크

발전플랜트
수주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1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라크
재건
시장
선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찬우 STX중공업
사장은 "이라크
전력부와
본계약을
체결할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계약을
토대로
이라크
전후
재건
사업

중동
지역
플랜트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 Summary


 

STX중공업이
이라크 2,500MW 3조원
규모
디젤발전플랜트
건설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STX중공업은 18(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총리
관저에서
누리

말리키(Nouri al Maliki) 이라크
총리, 라드
살랄
사이드(Raad Shallal Saeed) 이라크
전력부
장관, 이찬우 STX중공업
사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조원
규모의
디젤발전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 원문기사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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