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걸으면서
즐기자!"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트레킹할
때는
흡습속건과
방수
기능이
있는
의류를
착용해
쾌적한
상태
유지
- 특별한
장비
없이
트레킹화와
배낭
만으로도
근교
산
맘껏
즐길
수
있어
- 첫
트레킹
코스는
완만한
경사에
멋진
풍경이
이어지는
왕복 3시간
내에
거리가
적합
싱그러운
초록이
온
산과
들녘에
가득한 6월. 트레킹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트레킹이란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숲길을
가볍게
걷는
사색
여행을
말한다. 산
정상에
오르는
것이
목표인
등산과
달리
코스와
거리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한층
여유롭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중∙장년층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www.berghauskorea.co.kr) 엄재은
브랜드장은 "산과
들, 바람
따라
걸으며
자연을
감상하는
신종
레포츠인
트레킹은
등산에
비해
가벼운
도보
여행이지만
탄탄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며 "우선
출발
한달
전부터 2km, 4km 등
조금씩
거리를
늘려가며
기초
체력을
꾸준히
키우고
올바른
보행법을
숙지한다면
자연과
동화되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더위와
비
물럿거라! 기능성
의류로
쾌적함 UP!
쾌적한
트레킹을
위해서는
땀을
잘
흡수하고
배출할
수
있는
기능성
소재의
의류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갑작스런
일교차나
악천후
등에
대비해
보온과
방풍, 방수
등의
기능이
뛰어난
외투를
선택해야
한다. 겉옷
안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는
땀
흡수가
잘되는
쿨맥스나
서플렉스
소재가
좋다. 버그하우스의 '긴팔
라운드
티셔츠(남성용 Comodoro / 여성용 Duluth RT)'는
버그하우스에서
개발한
아르젠티움
소재를
사용해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나
땀으로
인해
끈적이거나
옷이
달라붙는
불편함을
줄였다.
재킷은
몸에
너무
달라붙지
않는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날씨가
급변할
것을
대비해
방수, 방풍
기능을
갖춰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
후드가
달려
실용적인
면까지
갖춘다면
금상첨화. 버그하우스의
초경량
바람막이 '베이다
재킷(Beida JKT)'은
고밀도
조직
원단이
신속하게
땀을
증발시켜
습기로
인한
불쾌감과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또한
우수한
경량
에어쉘(Airshell)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부피가
작아
간단히
접어서
가방
속에
휴대할
수
있다.
후드롤업
디자인은
활동적인
느낌을
더해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킨다. 팬츠는
버그하우스의 '앤드류
팬츠(Andrews PT 남성용)와
트롬소
팬츠(Tromso PT 여성용)'처럼
부드럽고
뛰어난
극세사
메릴 (Meryl)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편안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등
통기성이
우수한
제품이
적절하다.
▶
트레킹화는
운동화보다
한
사이즈
크게, 배낭은
휴대성
강화한
제품이면 OK
트레킹은
다른
운동에
비해
복잡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신발, 배낭
등
몇
가지
장비만
갖춘다면
근교
산을
맘껏
즐길
수
있다. 트레킹화는
장시간
걸어야
하기
때문에
가벼우면서도
충격을
잘
흡수해
피로감을
줄여주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버그하우스
초경량
멀티화 '프로그노시스(Prognosis)'은
밑창에
비브람창을
사용해
미끄럼을
방지하고
내구성이
좋다. 사이즈는
일반
운동화보다 5~10mm 크게
선택해야
하며
통풍이
잘
되는
등산용
양말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새로
산
트레킹화는
평지에서
며칠
동안
신어서
발을
적응시킨
후에
트레킹을
즐기면
보다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야외활동에서
뜨거운
태양빛을
피하고
싶다면
챙이
넓은
모자를
준비한다. 버그하우스 '벤틸레이션
모자(VENTILATION HAT)'는
가볍고
견고한
원단과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이
잘
되고
속건
속습
기능이
뛰어나서
트레킹에
적합하다. 배낭은
너무
큰
등산용
가방보다는
휴대성을
높여
중요한
소품들만
간단하게
꾸릴
수
있는
소형
배낭이
좋다. 버그하우스 '림펫(LIMPET) 10+ 배낭'은 70D 초경량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견고하며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설계돼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해
가방을
덮을
수
있는
방수포를
준비하는
센스도
잊지
말자. 그
밖에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열량이
높은
사탕, 양갱, 초콜릿
등의
간식을
준비하고, 평지보다
일몰
시각이
빠른
산의
특성을
고려해
헤드
램프와
여분의
건전지도
배낭
속에
함께
휴대해야
한다.
▶
허리를
꼿꼿이
세운
바른
자세
유지하며 40~50분
걸은
후 10분간은
무조건
휴식
걷는
방식은
각자의
체형과
생활
습관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피로감을
최소화
해야
한다는
것. 특히
트레킹의
경우
경사진
길이
많아
자칫하면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갈수도
있으니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트레킹
할
때
시선은
전방 15~20m 앞에
두고
허리는
꼿꼿이
세운
후
뒤꿈치부터
발바닥
전체, 발끝
순서로
걸어야
한다. 이때
양손은
달걀을
쥐고
있는
것처럼
가볍게
쥔
상태에서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어
준다.
처음
한두
번은 15~20분
정도
걷고 5분
정도
휴식을
하다가
트레킹에
적응이
됐다
싶으면 40~50분
정도
걷고 10분간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애
첫
트레킹
코스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에
멋진
풍경이
어이지는
왕복 3시간
내의
거리가
적합하다. 보다
전문적으로
트레킹을
배우고
싶다면
건전한
산행
문화
보급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한국트레킹학교(www.kts2009.com)'의
일일
트레킹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News Summary
싱그러운
초록이
온
산과
들녘에
가득한 6월.트레킹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트레킹이란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숲길을
가볍게
걷는
사색
여행을
말한다. 산
정상에
오르는
것이
목표인
등산과
달리
코스와
거리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한층
여유롭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릎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중∙장년층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관심을
끌고
있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7486
- 버그하우스berghauskorea,등산용품아웃도어,자켓배낭,등산화등산복,여유만만,걸으면서
즐기자,걷기
여행의
시작,트레킹
첫
걸음
Relations News
버그하우스가
제시하는
걷기
여행의
시작, 트레킹
첫
걸음!
버그하우스, 여름용
초경량
트레킹화 '프로그노시스' 출시
버그하우스, 초보
캠핑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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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3가지 TIP 소개
버그하우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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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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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하우스, 초경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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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아주리(Augury)' 출시
뉴스출처 : 이투캐스트™ (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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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배포수신
문의(02-363-9909) : news@e2cast.com)
[출처]
버그하우스가 제시하는 걷기 여행의 시작, 트레킹 첫 걸음!|작성자
이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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