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풍력발전
관련
세계
최고
권위 'GL'인증
받아
- 중부발전
협업, 공기업-일반
기업
협력성공
사례
- 실시간
감시로
운영
유지
및
보수
비용 50% 절감
- 아시아
최대
관련
전시 '윈드파워2011' 선보여
LS전선(대표
구자열)은
자사의
풍력발전
모니터링
시스템 CMS(Condition Monitoring System)이
아시아
업체
최초로
독일선급협회(Germanischer Lloyd, 용어설명
참조)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인증은
풍력발전
관련
국제
인증
가운데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하며, 현재
관련
시장은
스웨덴의 SKF와
미국의 GE 등이
선점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인증으로 LS전선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풍력발전기는
일반적으로
구동부품이
받는
기계적
압력과
마모가
무척
심하여
기어나
발전기
등의
고장이
잦은
편이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해양이나
산악지대에
주로
설치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낮아
수리가
어렵다. 따라서
운영유지
및
보수비용이
전체
설치비용의
최대 30%나
차지한다.
LS전선이
개발한
풍력발전
모니터링
시스템은
풍력발전기의
베어링과
샤프트, 기억박스, 발전기에
진동센서
및
속도계를
장착, 온라인으로
가동
및
부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특정부품의
마모도가
커질
때
발생하는
진동패턴을
인식하는
방식이다. 풍력
설비와
풍력
단지
전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줌으로
운영유지
및
보수비용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LS전선은
작년 9월부터
올 5월까지 9개월
동안
독일선급협회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포함한
테스트를
거쳐
이번
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
이
시스템은 2010년 1월부터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강원도
양양에
설치된 1.5MW급
풍력발전기 2대에
적용,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인증은
중부발전
측에도
글로벌
시장
진출
초석을
마련한
것과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의
새로운
협력
성공
사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
풍력은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가운데
가장
상용화가
빨리
진행되었으며(67.2%), 그
뒤를
지열(30.6%), 태양광(1.4%), 태양열(0.5%), 조력(0.3%) 등이
따르고
있다.
또한
세계
에너지
전망(World Energy Outlook 2010)에
따르면
전
세계
풍력발전
설치
용량은 2008년 120GW에서 2020년에는 477GW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최근 LS전선이
주력하고
있는
중국은
풍력발전
설비용량이
세계 4위(2008년), 신규
설비
용량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급성장
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시스템이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는
회사측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풍력발전
관련
전시회 '윈드파워
아시아2011(Wind Power Asia 2011)'에서
풍력발전용
해저케이블, 배전케이블, 통신케이블, 제어케이블
등과
함께
해당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LS전선
기술개발부문
조준형
부사장은 "이번
인증은 LS전선이
갖고
있는
풍력
솔루션의
노하우가
국제적
수준임을
의미한다"며 "풍력발전용
케이블과
접속재로
구성된
자사
솔루션
상품
윈드솔(WindSol)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하고
글로벌
풍력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 Summary
LS전선(대표
구자열)은
자사의
풍력발전
모니터링
시스템 CMS(Condition Monitoring System)이
아시아
업체
최초로
독일선급협회(Germanischer Lloyd, 용어설명
참조)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인증은
풍력발전
관련
국제
인증
가운데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하며, 현재
관련
시장은
스웨덴의 SKF와
미국의 GE 등이
선점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인증으로 LS전선이
글로벌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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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국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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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S전선 아시아 최초 풍력발전 모니터링 국제 인증|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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