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9명은 면접 시 '외모가 채용 여부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들 중 절반 이상이 면접 시에 실제로 '외모'로 지원자들을 차별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원자의 외모를 채용기준의 하나로 고려하는 지에 대해서는 여성 지원자의 경우는 63.4%가 고려한다고 응답했으며, 남성 지원자에 대해서는 54.5%가 고려한다고 답해 여성 직원을 채용할 경우 외모에 대한 기준이 좀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외모를 채용기준으로 고려하는 이유는 '외모에 따라 호감도나 신뢰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39.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외모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30.8%로 높았다. 이 외에 '외모를 잘 가꾸는 사람이 자신의 삶에도 충실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 18.7%, '외모에 자신감 있는 사람이 업무 효율성도 높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 8.8% 등의 순이다. |
※ 뉴스요약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economy&nm=86
- 뉴스제목 : 잡코리아, 인사담당자 90.2%, '외모, 채용에 영향 미쳐…' '외모'에 따라 호감도, 신뢰감 등 달라져 …
- 키워드 : 잡코리아,구직,구인,취업,경쟁력,비즈니스,기업,대인관계,직장인,외모,취업포털,
- 최종등록 : 2011.02.09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9명은 면접 시 '외모가 채용 여부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들 중 절반 이상이 면접 시에 실제로 '외모'로 지원자들을 차별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1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모가 채용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국내 기업 인사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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