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8

소녀시대 팬들, 기부활동에 우리는 하나

소녀시대 팬들이 힘을 모아 2011년 첫 연합-기부활동에 나섰다. 소녀시대 팬카페인 네이버 '시스터스'와 다음의 '화수은화' 그리고 팬사이트인 '소시지닷넷'은 뜻을 모아 소녀시대의 이름으로 한국ALS루게릭병협회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스터스' 봉사팀장 이모씨(32)는 "큰 액수는 아니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여러 팬사이트가 힘을 모았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화수은화' 회원 김모씨(22세)는 "앞으로 이어질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며 연중 이어질 소녀시대 팬클럽의 봉사/기부 활동에 열의를 보였다.
이번 기부 활동은 작년 12월 7일 SBS예능프로그램인 '강심장'에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수영이 출연하여 루게릭병 투병중인 전 농구코치 박승일씨와 여자친구에 대한 감동적인 사연을 전한 이후 기획되었다고 한다.


 


 

※ 뉴스요약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social&nm=11

- 뉴스제목 : 소녀시대 팬들, 기부활동에 우리는 하나

- 키워드 : 시스터스,tmfql8967,소녀시대,팬카페,SM

- 최종등록 : 2011.02.08

소녀시대 팬들이 힘을 모아 2011년 첫 연합-기부활동에 나섰다. 소녀시대 팬카페인 네이버 '시스터스'와 다음의 '화수은화' 그리고 팬사이트인 '소시지닷넷'은 뜻을 모아 소녀시대의 이름으로 한국ALS루게릭병협회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스터스' 봉사팀장 이모씨(32)는 "큰 액수는 아니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여러 팬사이트가 힘을 모았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화수은화' 회원 김모씨(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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