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포스코-여수항만청-여수항도선사와 3자간 협정서 체결 광양제철소 원료전용 부두가 대형선박 24시간 접안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100억원 이상의 물류비를 절감하게 됐다. 그동안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세계 철강시장의 물량공세에 맞서 조강생산을 확대해왔지만, 원료부두 야간도선 제한으로 대형 원료선박 입출항 증가량을 따라잡지 못해 물류비 부담 등이 애로가 돼왔다.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industry&nm=47
뉴스제목 : 포스코, 광양항 대형선박 24시간 접안체제 구축
키워드 : 포스코,POSCO,005490,포항제철,철강,강판,특수강,광양항,대형선박,접안시설구축
광양제철소 원료전용 부두가 대형선박 24시간 접안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100억원 이상의 물류비를 절감하게 됐다.포스코는 17일 김준식 광양제철소장, 부원찬 여수항만청장, 황성현 여수항도선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여수지방해양항만청-여수항도선사회 3자간 광양항 야간접안 확대 협정서를 체결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부두안전과 관련 법규 제한으로 선박중량(G/
최종등록 : 201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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