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규모 지난해 상반기 대비 12.4% 증가 30대 그룹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13조 2000억원의 투자계획을 밝힌 가운데, 2011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규모 역시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GS, 한화, CJ 대림 그룹 지난해 대비 채용증가율 20% 이상 늘린다 지난해 대비 올해 고용인원을 20% 이상 늘려 잡은 그룹사들도 있다. ▲GS그룹은 올해 총 2,800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고용인원인 2,400명보다 약 20% 가까이 증가한 수준이며, 이중 대졸 신입사원 연간 채용인원은 700여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J도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큰 폭으로 늘려 잡았다. 작년 한해 58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55%가량 늘어난 900여명을 채용할 계획라고 밝혔다. ▲STX그룹은 올해 총 2,500여 명의 신규사원(경력 포함)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2,300명) 대비 10% 늘어난 것으로,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는 3월 중순 경에 시작할 예정이며 아직 정확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는 확정짓지 못했다. ▲롯데는 아직 정확한 상반기 채용인원을 확정 짓지는 못했지만 지난해 상반기 채용규모인 700명 보다는 소폭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서류접수는 3월말경 시작된다. ▲두산그룹은 작년 상반기와 비슷한 3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서류접수는 4월 경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올 상반기 197여 명의 신규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이중 109명은 대졸 신입사원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작년 상반기 1월 입사자가 350명, 올해는 그보다 소폭 늘어난 4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이 1월에 입사했다. 고용과 연계한 인턴채용으로 상반기 공채를 대신하는 ▲SK그룹은 아직 상반기 고용인원 규모를 확정짓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상 최대 규모 투자와 인재채용을 한다고 밝힌 만큼 지난해 고용인원인 660명보다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효성과 포스코,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등은 상반기 대졸 신입직 채용 규모와 시기 등을 확정하지 못했다. |
※ 뉴스요약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economy&nm=108
- 뉴스제목 : 잡코리아, 상반기 주요 그룹사 채용시장에 훈풍분다
- 키워드 : 잡코리아,구직,구인,취업,경쟁력,비즈니스,기업,대인관계,직장인,외모,취업포털
- 최종등록 : 2011.02.17
30대 그룹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13조 2000억원의 투자계획을 밝힌 가운데, 2011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규모 역시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올 상반기 주요 그룹사들의 채용 규모는 12,100명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12%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잡코리아는 최근 매출액 상위 30대 그룹사(*공기업
※ 관련뉴스
- [구인/구직] 중소기업 신입사원 31.2% 1년안에 회사 떠나 - [구인/구직] 직장인 10명 중 6명 아직도 성차별 당해 - [구인/구직] 취업 프로젝트 CONTENDERS서 우승하면 정규직 입사 - [경제/경영] 2011년 대기업 입사 '토익 커트라인' 708점 |
- 보도자료 작성 배포/수신 문의 : TEL 02-363-9909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