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사업자가 기업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 비용 효율적인 HD 영상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력 글로벌 통신 장비 및 서비스 선두기업인 에릭슨(www.ericsson.com)과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영상 및 음성 커뮤니케이션의 글로벌 리더 폴리콤(www.polycom.com, CEO 앤드류 밀러)은 오늘, 통신 사업자가 기업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 보다 비용 효율적인 고화질(HD) 영상 통신 기반의 텔레프레즌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에릭슨과 폴리콤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단말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릭슨의 IMS(IP Multimedia Subsystem) 네트워크와 폴리콤의 인프라스트럭처 및 텔레프레즌스 장비간의 통합 운영 기술들을 사전 공개했다. 폴리콤의 기술 전략 책임자 조 버튼(Joe Burton)는 "통신사업자들을 통해 전세계 일반 소비자들에게 보다 경제적이고 신뢰성 있는 고품질 영상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당사는 UC Everywhere (플랫폼 또는 네트워크와 관계없이 고객, 모빌리티, 중소기업 및 대기업간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매끄럽고 원활하게 연결)' 비전 및 클라우드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에릭슨의 장비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상호운용성을 제공하는 표준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여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쉽게 영상 통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에릭슨의 부사장이자 Core 및 IMS 부문 총괄 책임자인 매그너스 푸루스탐(Magnus Furustam)은 "에릭슨은 영상 통신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번 MWC2011에서의 양사 협력 발표는 통신 사업자가 기업 고객 및 소비자들에게 네트워크 기반 영상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일반 소비자 시장 확대 추세에 맞춰 높은 호환성과 상호운용성 기반의 최적의 엔드-투-엔드(end to end) UC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딘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에릭슨은 통신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 최고의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에릭슨은 2G, 3G 및 4G 모바일 기술의 선두업체로서 20억 이상의 가입자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관리 서비스 부문에서 선두업체로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에릭슨은 일반 사업자, 대기업 및 미디어 산업을 대상으로 한 이동 및 고정 네트워크 인프라, 텔레콤 서비스, 소프트웨어, 브로드밴드 및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소니 에릭슨 및 ST-에릭슨 합작법인은 소비자에게 다양한 기능의 개인 이동 통신 장비를 제공한다. |
※ 뉴스요약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it&nm=1365
- 뉴스제목 : 에릭슨과 폴리콤, 일반 소비자 시장 공략 위해 협력 발표
- 키워드 : 폴리콤코리아,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화상회의시스템,협업솔루션,영상,음성,커뮤니케이션,솔루션,에릭슨
- 최종등록 : 2011.02.17
글로벌 통신 장비 및 서비스 선두기업인 에릭슨(www.ericsson.com)과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영상 및 음성 커뮤니케이션의 글로벌 리더 폴리콤(www.polycom.com, CEO 앤드류 밀러)은 오늘, 통신 사업자가 기업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 보다 비용 효율적인 고화질(HD) 영상 통신 기반의 텔레프레즌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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