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1년 만에 서울, 수도권 시장 점유율 35% 달성, 이어 5대 광역시 진출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은 프리미엄 이유식인 '풀무원 베이비밀'의 일일 배달 지역을 현행 서울, 수도권에서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 5대 광역시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 베이비밀'은 오는 3월 부산, 대구, 울산을 시작으로 상반기중 대전, 광주까지 일일 배달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베이비밀은 5대 광역시 진출을 기념하여 베이비밀 홈페이지(www.babymeal.co.kr)를 통해 '광역시 체험단', '광역시 거주 지인 추천'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부산, 대구, 울산 지역 고객들이 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벤트로 거주지역과 자녀의 이유식 단계를 작성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체험적립금 15,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부산, 대구, 울산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베이비밀을 추천하는 고객들도 추첨을 통해 적립금 10,000원을 지급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윤정호 이유식사업팀장은 "'풀무원 베이비밀'은 영양 전문가가 설계한 메뉴, 유기농 곡류, 무항생제 육류, 국내산 채소 등 안전성이 검증된 최상의 원료, 업계 최초 HACCP인증 획득 등 기본에 충실한 프리미엄 이유식으로 워킹맘은 물론 전업주부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2011년 상반기에 5대 광역시 진출을 마무리하는 한편 13개월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앞으로 '풀무원 베이비밀'을 대표적인 영유아식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 갤러리뉴스 (촬영, 확대사진)
※ 뉴스요약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shopping&nm=159
- 뉴스제목 : 풀무원 이유식 베이비밀, 5대 광역시로 사업 확대
- 키워드 : 풀무원건강생활,Pulmuone,이유식,베이비밀,babymeal,배달,HACCP인증
- 최종등록 : 2011.02.10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은 프리미엄 이유식인 '풀무원 베이비밀'의 일일 배달 지역을 현행 서울, 수도권에서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 5대 광역시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 베이비밀'은 오는 3월 부산, 대구, 울산을 시작으로 상반기중 대전, 광주까지 일일 배달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베이비밀은 5대 광역시 진출을 기념하여 베이비밀 홈페이지(www.babymeal.co.kr)를 통해 '광역시 체험단', '광역시 거주 지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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