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기업고객과 함께하는 Try & Buy 프로그램' 진행
- 한국엡손, 기업고객 대상으로 프린터/복합기 무료 체험 프로그램 실시
- 선착순 200개 기업 대상으로 레이저 보다 뛰어난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4주간 무료 체험 행사 진행
- 행사 제품은 동급 레이저 보다 50%이상 출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오피스용 잉크젯 제품으로 체험 후 구매 시 특별할인과 다양한 경품까지 제공
한국엡손(www.epson.co.kr 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레이저 보다 출력비용을 50%이상 절감할 수 있는 오피스용 잉크젯 복합기를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는 '기업고객과 함께하는 Try & Buy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업고객과 함께하는 Try & Buy 프로그램'은 레이저가 잉크젯 보다 성능이 우수하고, 유지비용이 적게 든다는 잘못된 인식을 전환하고, 고객들이 직접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무료 체험 프로그램은 10인 이상의 법인사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선착순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엡손의 기업용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새제품을 4주 동안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 제품은 'Epson Stylus Office T40W', 'Epson ME OFFICE 900WD', 'Epson ME OFFICE 960FWD' 등 총 3종이며 한국엡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또는 한국엡손 본사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으로 체험을 신청하면 확인 후 2~3일 내에 제품을 발송한다.
특히 4주 무료 체험 후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프린터 및 복합기를 특별 할인해 판매하며 프린터와 복합기 구매고객에게는 모바일신세계상품권 2만원, 제품과 소모품 1세트 이상을 함께 구매하는 모든 구매고객에게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Wi-Fi 32GB (1명), 엡손 프로젝터 EB-S10 (3명), 엡손 포토프린터 PM310 (5명)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공되는 'Epson ME OFFICE 960FWD / 900WD'제품은 장당 80원 대의 출력비용으로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할 때 보다 50% 이상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개별 대용량 플러스 잉크 카트리지를 탑재해 필요한 색만 교체가 가능하고 표준용량 대비 최대 4배까지 카트리지를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2.5인치 컬러 LCD창과 다양한 메모리 카드 슬롯을 제공해 PC없이도 프린터에서 직접 제어가 가능하고, 최대 38ppm(흑백/컬러 동일)의 레이저 프린터 보다 빠른 속도로 출력이 가능해 신속함이 요구되는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한국엡손 서치헌 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프린터는 레이저가 잉크젯보다 좋다'라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기업에서도 얼마든지 고성능 저비용의 잉크젯 프린터/복합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했다."며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제품은 엡손의 최신 오피스 잉크젯 프린터/복합기로 동급 레이저프린터 대비 50%이상의 유지비절감과 빠르고 고해상도의 출력에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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