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대학생 10명
중 4명은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대학생 5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1.0%는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이
필수라고
답했다. 그
이유는 '취업준비와
학업의
병행이
어려워서'가 3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 32.0%, '희망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서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20.4%, '준비를
오래해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7.8% 순이었다.
반대로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57.1%가 '취업을
위한
휴학은
주객전도이기
때문'을
들었다. '취업준비와
학업의
병행이
가능해서' 21.3%, '나이가
어린것도
스펙이
될
수
있어서' 14.2%, '졸업
후부터
취업
준비를
해도
늦지
않아서' 는 6.4%에
그쳤다. 실제로
취업준비를
위해
휴학
경험과
계획에
대해
설문한
결과, 70.7%는
휴학
계획이
있거나
휴학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복수응답∙군입대
제외)는 '토익
등
자격증
공부' 44.8%, '인턴십∙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 36.6%, '등록금
마련' 36.1%, '유학∙어학연수' 30.4%, '휴식∙여행' 24.2% 등이었다.
반대로
휴학한
경험이
없거나
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는 '휴학으로
인해
오히려
시간을
허비할
수
있어서'라는
의견이 53.1%를
차지했다. '빨리
사회에
진출해
돈을
벌기
위해서' 40.1%, '사회
경험을
빨리
하고
싶어서' 21.8%, '학업과
취업준비를
충분히
병행할
수
있어서' 16.3% 등이었다.
커리어
김동혁
마케팅영업본부장은 "많은
대학생들이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을
필수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단순히
취업준비를
위해
무작정
휴학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지
고민한
후에
신중히
결정해야
할
것"이라
조언했다.
News Summary
대학생 10명
중 4명은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대학생 5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1.0%는
취업준비를
위한
휴학이
필수라고
답했다. 그
이유는 '취업준비와
학업의
병행이
어려워서'가 3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 32.0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6685
- 커리어career,구직구인,취업직업,직장인턴모집,대학생
취업,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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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학생 41.0% 취업 위한 휴학은 '필수'|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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