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KOTRA, 5.18일~19일 COEX에서 Global Electric Powertech 개최 -
- 日지진
전력복구
목적 9개사
등, 세계
유망분야
바이어
대거방한 -
KOTRA는 5월 18일~19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전력기자재업체 200여개사가
참가하는 "Global Electric PowerTech"을
개최하였으며,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지능형전력망), 풍력ㆍ태양열
등의
유망
전력설비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전력기자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는
독일
지멘스, 일본
히타치솔루션
등 27개
글로벌기업들이
대거
참가하였다. 스마트그리드란
기존
전력망에 IT기술을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
하는
것으로
반도체, IT에
이은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관련
세계시장은
연
평균 20%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서 IT에
강점을
갖는
우리기업들의
진출이
유망하다.또한, 현재
일본에서는
지진에
이은
원전사태로
원전설비
긴급
복구용
발전ㆍ변전
기자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간사이(関西)전력, 츄고쿠(中国)전력
등
일본
중ㆍ서부를
대표하는
전력대기업과
일본
최대
전기설비
기업인
미츠비시전기가
상담장을
찾아
우리기업들과
실질적인
구매상담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KOTRA에
따르면, 한국의
전력기자재
수출은
중전기기
약 82억불, 발전플랜트
수주액은
연간
약 45억불로
답보상태이고, 전력기자재
및
설비
해외시장
점유율도 3%에
불과하다. 여기에
국내
전력
수요도 1% 미만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KOTRA 기간제조산업팀
서강석
팀장은 "아시아, 중동
등
신흥시장의
전력인프라
수요가
확대되고
최근
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전력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여기에
일본지진으로
인한
전력복구
관련수요도
급증하고
있어서
우리
관련기업들에게는
해외시장
개척을
하기에
최적의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News Summary
KOTRA는 5월 18일~19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전력기자재업체 200여개사가
참가하는 "Global Electric PowerTech"을
개최하였으며,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지능형전력망), 풍력ㆍ태양열
등의
유망
전력설비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전력기자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는
독일
지멘스, 일본
히타치솔루션
등
-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p=6684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무역협회무역정보,해외투자지원수출거래,외국기업투자유치정부기관,우리
전력기자재,해외진출,돌파구
Relations News
뉴스출처 : 이투캐스트™ (뉴스,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수신
문의(02-363-9909) : news@e2cast.com)
[출처]
우리 전력기자재, 해외진출 돌파구 열렸다|작성자
이투캐스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