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S-OIL Brand Awards", '심박동'팀 광고 캠페인 전략으로 대상 수상
S-OIL은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1 S-OIL Brand Awards" 시상식을 열고마케팅 및 광고에 대한 뛰어난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대상을 수상한 '심박동'팀 등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2011 S-OIL Brand Awards'는 광고 및 마케팅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일반 소비자 및 잠재고객인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광고•프로모션/이벤트•미래주유소 모습 등 세가지 분야로 나뉘어 1월 초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심박동'팀(박혜영/한양대 광고, 심규환/중앙대 컴퓨터 공학)은 고유가 속의 정유사 마케팅 환경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광고전략 및 체계적인 캠페인 계획을 제시하는 등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점이 높게 평가 되어 대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최우수상 3팀, 광고특별상 1팀, 우수상 5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0만원 등 총 1천300만원의 상금과 상패 등이 수여됐다. 이번 마케팅 공모전은 총 690개 팀 1,408명이 작품을 공모했으며, 1차/2차 심사를 통해 10개 작품이 결선 진출 작품으로 선정되어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우열을 가렸다.
회사관계자는 "소비자와의 공감을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회사 브랜드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공모전에서 확인한 소비자의 Needs를 실제 업무에도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 다양한 주제의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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