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4

아시아나, 일본지진관련 동경노선등 대부분노선 정상운항재개

 - 12일(토)오전부터 동경노선 및 후쿠시마노선 정상운항.
 - 원할한 체객 수송 위해 인천/후쿠시마 노선 대형 기종 변경.
 - 동경노선 체객 수송을 위한 임시편 운영 검토 중.
 - 홈페이지와 SNS(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한 실시간 운항현황 안내 중.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금일(12일)부터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중단되었던 노선을 대부분 정상 운항하기로 결정하고, 원활한 체객 수송을 위한 항공기 기종 변경 및 임시편 투입도 적극 검토하는 등 운항노선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금일부로 공항폐쇄가 해제되어 운항안정성이 확보된 인천/나리타(1일 왕복4회 운항), 김포/하네다(1일 왕복3회 운항), 인천/후쿠시마(주3회 운항)을 정상 운항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현재 공항이 폐쇄된 인천/센다이(1일1회), 인천/이바라키(1일 1회)노선도 공항시설이 복구가 되는 시기에 맞추어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또한 금일 인천/후쿠시마 노선 운항항공기를 기존의 A321 기종(177석)에서 B767기종(250석)으로 변경하여, 금번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센다이 지방에 묶여 있는 체객들의 원할한 수송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에는 결항으로 인한 체객 수송객들을 위한 전용카운터(K22/K23/K24카운터)를 운영하여 승객 안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한국/동경(나리타,하네다,이바라키) 체객들이 증가할 경우를 대비하여 ,금일 오후에 인천/나리타 또는 김포/하네다 노선 추가 임시편을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또한 아시아나는 원활한 승객 안내를 위해서 아시아나 대표 콜센터(1588-8000) 안내직원들을 추가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어제 오후4시 30분 부터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와 SNS(아시아나 트위터 : @flyasiana, 아시아나 페이스북 팬페이지 : www.facebook.com /asianaairlines.korea)을 통해서 금번 지진과 관련된 안내사항을 실시간으로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


 

News Summary

아시아나항공은 금일부터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중단되었던 노선을 대부분 정상 운항하기로 결정하고, 원활한 체객 수송을 위한 항공기 기종 변경 및 임시편 투입도 적극 검토하는 등 운항노선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금일부로 공항폐쇄가 해제되어 운항안정성이 확보된 인천/나리타(1일 왕복4회 운항), 김포/하네다(1

원문기사 및 출처 : http://www.e2cast.com/article.view.htm?c=leisure&nm=138

키워드 : 아시아나항공,asiana,항공사,스타얼라이언스,staralliance,여행,일본지진,노선,여객

최종등록 : 201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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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이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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