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 브레드 데이에 이어 매달 12일은 디저트 데이로
- 디저트데이 런칭을 앞두고 요트클럽에서 디저트 파티 열려
바쁜 일상 속에서 누리는 잠깐의 휴식, 지친 나를 위한 작은 사치, 바로 디저트가 주는 선물이다. 달콤한 디저트 하나만으로도 누구나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행복을 맛볼 수 있다. ㈜파리크라상(국가고객만족도 NCSI 1위, 대표 최석원)이 운영하는 브랜드 파리바게뜨(www.paris.co.kr)는 지난 26일(토) 한강 요트 위에서 달콤한 디저트 파티를 마련했다.
요트 위의 디저트 피크닉 등 친구와 연인과 함께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는 것은 물론, 감미로운 재즈 콘서트와 와인 클래스가 함께 진행된 이번 디저트 파티는 파리바게뜨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디저트 데이를 앞두고 마련된 행사다. 파리바게뜨는 4월 12일부터 매달 12일을 디저트 데이로 지정, 파리바게뜨의 디저트 제품을 다양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2일은 디저트의 첫글자 D에서 연상된 날짜이기도 하다. 오는 4월 12일 첫번째 디저트 데이에는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샌드된 '오케익'을 비롯해, 딸기 타르트와 에그 타르트, 로얄 푸딩, 후르츠젤리 등 파리바게뜨의 인기 디저트를 만나 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부터 매달 13일을 브레드 데이로 정해 식빵을 할인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새로 시작될 12일 디저트 데이 또한 일상 속의 달콤한 순간을 꿈꾸는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Relations News |
댓글 없음:
댓글 쓰기